어느 시골길에 아주갑파른 내리막길에 옆은 낭떠러지가 있었다 그위로 버스가 내려오는데 버스가 고장이나서 엄청난속도로 내려오고있었다 바로그순간 저멀리 에 한5살아이가 신발을줍고있었다 운전기사는 저아이를살리려면 승객들이다죽고 승객을살리려면 저아이는 비참하게축는다는생각에 그냥 아이를 ˝퍽˝ 하고 팍아버렸다 그아이는 그자리에서 피를흘리면서죽고 승객은 살았다 승객들은 운전기사에게 ˝저런나쁜사람 아이를죽였어˝ 하고자기를살려준 은혜도모르고 마구욕설을하였다 그러자 승객중1사람이 저아인.... 그렇다 저아인 운전기사의 아들이었다 운전기사는 자기아들인줄도알면서 승객을구한것이다 그리곤 아이를 안고 눈물을흘리며 이렇게 말했다 ˝넌 훌륭이 사람들을 구했다 장하다 그리고 미안하구나...˝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작성일 : 2018-03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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