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님을 닮은 운전기사..
Name : 유소연 Hits : 29

어느 시골길에

아주갑파른 내리막길에 옆은 낭떠러지가 있었다

그위로 버스가 내려오는데 버스가 고장이나서

엄청난속도로 내려오고있었다

바로그순간

저멀리 에 한5살아이가

신발을줍고있었다

운전기사는

저아이를살리려면

승객들이다죽고

승객을살리려면

저아이는 비참하게축는다는생각에

그냥 아이를 ˝퍽˝ 하고 팍아버렸다

그아이는 그자리에서

피를흘리면서죽고 승객은 살았다

승객들은 운전기사에게

˝저런나쁜사람 아이를죽였어˝

하고자기를살려준

은혜도모르고 마구욕설을하였다

그러자 승객중1사람이

저아인....

그렇다

저아인 운전기사의 아들이었다

운전기사는 자기아들인줄도알면서

승객을구한것이다

그리곤 아이를 안고

눈물을흘리며

이렇게 말했다

˝넌 훌륭이 사람들을 구했다 장하다 그리고 미안하구나...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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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18-03-29